캡틴마블은 어벤져스의 캡틴으로 마땅하다

영화는 뭐다? 혼영이다

솔로라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영화는 혼자 봐야 제맛이죠,,,

(이게 더 슬프다)

 

마블영화를 모두 섭렵한 저에게 

캡틴마블 개봉은 당연히 봐야할 

필수 영화였습니다

그러나 회사일로 바쁘다보니 

여태까지 못 보다가 불금을 맞이하여 

보게 되었는데요

저녁을 먹고 여유 있게 가려고

2010분 영화로 예매를 해놓았었습니다.


  

<연관글> 


마블시리즈 정리☞





극장에 가니 텅 비어있네요

거의 전세낸 수준....

물론 영화시작 10분 전이라 

아직 안 왔을 수도 있지만 

아무도 안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생기네요

아무도 없는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은 

한번쯤 생각한 로망(?)이니까요.ㅎㅎ

하지만 안타깝게도 영화가 시작할 때가 되니까 

몇몇 분들이 들어왔습니다

오긴 왔는데 그렇게 많이 오진 않아서 

나름 그런 기분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캡틴마블 포스터입니다

마블 전작들을 몰라도 

크게 상관없는 스토리라 

영화를 보지 못해찝찝하신 분들도 

그냥 편안하게 보셔도 될 듯합니다

물론 아주 연관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큰 영향은 끼치지 않죠

그러나 만약 마블 시리즈를 좋아하시고 

4월에 개봉될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꼭 봐야하죠

저는 포스터에 고양이가 있길래 

무슨 역할인가 굉장히 궁금했는데 

깨알재미를 선사해 주는 녀석이었네요.





captain marvel 아래의 설명인

가장 강력한 마블의 차세대 히어로

캡틴마블오리진 무비 탄생!”이 보이시나요

정말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굉장히 강합니다

그냥 단순하게 표현하면 넘사벽 히어로입니다... 

스포를 할 수 없어 더 이상 설명을 못하니 

답답하네요.ㅎㅎ

이건 그냥 보시는 게 답입니다.

 

캡틴마블에 대한 짧은 평론

재미는 있었지만

사실 뭔가 2%로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반전도 딱히 신선하지 않고

캡틴마블이 엄청 쎄다는거 외에는 

그냥 무난한 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여 주인공이 뭔가 매칭이 잘 안된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잘 안 어울린다고 해야할까요

주인공의 이미지와 조금 

안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마블시리즈는 재밌는 것 같습니다

어쩌다가 마블덕후가 돼서 참...

(영화만 덕후입니다)

4월에 개봉하는 

어베젼스 엔드게임도 개봉하는 대로 

꼭 보러갈거에요. 물론 혼영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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