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높이는 방법 3가지만 기억하세요.
- ● 소소한 일상 Daily Life/나의 이야기 My Story
- 2019. 10. 20. 23:44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나에 대해 자신이 없다면 그 어떤 것도 성공을 이루기란 쉽지 않습니다. 나에 대한 믿음이 원동력이 되어 어떤 일이든 당당하게 할 수 있는 것인데, 그러한 믿음이 없다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좌절을 맛보기 쉽습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자존감이 중요한 것인데요. 오늘은 그 자존감에 대해 알아보고 더 나아가 높이는 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존심이란 무엇인가?
흔히 자존감을 자존심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둘의 성격은 완전 딴판이기 때문에 같은 의미로 사용해서는 안 되죠. 사실 사전에 나와 있는 정의가 있지만 이러한 딱딱한 정의는 더 헷갈리게 하는데요.
그래서 좀 쉽게, 와닿게 이해하려면 자존심은 그냥 남에게 보여지는 나를 생각하세요. 이런말 많이 들어보셨죠? “으이그 자존심은 세가지구!” 이런 말을 하는 경우는 보통 어떠한 대결에서 진 사람에게 제 3자가 자주 하는 말입니다. 즉, 자존심은 나보다는 주위사람 혹은 소속집단으로부터 정해지는 것이죠.
2.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자존감은 자신감과는 반대로 그냥 내가 보는 나를 생각하세요. 주위를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자신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것이죠. 자존심이 타인이나 외적인 상황에 의해 정해진 것이었다면, 자존감은 본인 내부의 사고로 얻어지는 개인의식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 둘의 관계는 비례일까요? 반비례일까요? 상식적으로는 자존감이 높아야 자존심이 높아질 것 같지 않나요? 의기소침한 사람이 자존심이 강한 경우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존감이 높아지면 자존심에 대한 집착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 둘은 반비례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본인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주변은 신경 쓰지 않는 것이죠.
3. 자존감 높이는 방법 3가지 알아봅시다.
자존감 높이는 방법 3가지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밑져야 본전인데, 한 번 실천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나를 아는 것
조금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나를 아는것이 제일 먼저 수반되어야 합니다. 나를 알지 못하고 자존감을 높인다는 것은 이치가 안 맞죠. 남들이 평가하는 내가 아닌 스스로가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주위에 있는 펜과 종이를 준비해서 한 번 써보세요. 나의 장점과 단점,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어떨 때 기쁘고 슬픈지 등 알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적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알게 되고, 자존감이 낮아지는 원인에 대해서도 파악하게 되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2). 남과 비교하지 마세요.
요즘에는 SNS가 너무 발달되어 모르는 사람들의 사생활까지 알게 됩니다. 굳이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죠. 그렇다보니 나보다 부유한 사람들을 보면 괜히 작아지곤 합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나인데, 보여지는 것들 대부분이 그런 사람들이 보여지다보니, 자존감이 낮아지게 되죠.
비교한다고 해서 나아지는 것이 있다면 권장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지금 당장 중단하세요. 그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더 하세요.
(3). 원하는 것으로 최면걸기
자신이 이루고 싶거나 원하는 것이 있으신가요? 그러면 나만의 시간을 갖고 그것을 계속 생각하거나 그게 잘 안되면 무작정 깜지를 쓰듯이 써보세요.
예를 들어 선생님이 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면 선생님이라는 단어를 무한 반복 써내려가는 것이죠. 한 달에 1000만원이 벌고 싶으신가요? 그러면 월1000만원을 무한 반복 써내려 가세요. 이것이 자신에게 최면을 걸게 되고, 그 최면으로 인해 점점 방법을 찾아가거나 노력하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실 수 있을거에요.
물론 모든 사람에게 통용되는 방법이 아닐 수 있지만 무작정 낙담하는 것보다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렇게 자존감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자존감이란 스스로 자(自), 높을 존(尊), 느낄 감(感)으로 이루어진 한자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자신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뭐라해도 자기 자신을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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